예수님과 그의 계획에 대한 신뢰

안녕 너에게 :white_heart:

오늘 네 마음이 버텨지고 있기를 바란다… 만약 그렇지 않다면, 이 메시지는 너를 위한 것이다.

이것을 읽는 너에게… :white_heart: 그래, 너. 나는 네가 때때로 모두가 너를 등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순간들이 있다는 걸 안다. 혼자라고 느끼거나, 이해받지 못하거나, 심지어 잊혀진 것 같은 순간들… 하지만 마음속 깊이 말할게: 예수님, 그분은 결코 너를 떠나지 않으셨다. :sparkles:

네가 그분을 보지 못할 때도, 더 이상 느끼지 못할 때도, 네 마음이 지칠 때도. 그분은 거기 계신다. 작은 걸음마다, 숨 쉬는 순간마다, 네가 하는 모든 노력 속에. :herb:

너도 알다시피… 나도 힘든 순간들을 겪었다. 말을 할 누군가가 없던 계절들. 슬프고, 길 잃고, 내면이 부서졌던 순간들… :disappointed_face:

하지만 오늘날, 내가 아직도 일어설 수 있는 건 오직 그분 덕분이다. :folded_hands: 내가 흘린 눈물 하나하나를, 그분은 보셨다.

너도 마찬가지로, 네가 흘린 눈물 하나하나를… 그분은 보셨다. 그분은 그것들을 간직하신다. 그리고 그것들을 사용하신다 아름다운 무언가를 자라게 하기 위해 네 인생에, 지금은 네가 그것을 보지 못할지라도. :droplet::right_arrow::seedling:

스트레스를 받을 때, 마음이 조여올 때, 그분께 말해라. 그분은 듣고 계신다. 절대 지치지 않으신다. 너를 판단하지 않으신다. 너를 배신하지 않으신다.

그분은 항상 남아 계시는… 친구이다. :white_heart: 우리 모두가 모든 것을 통제하려고 하지만, 일이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, 우리는 낙담하고 생각한다:

“예수님이 나를 잊었어… 예수님이 내 말을 듣지 않으셔…”

아마 너도 그런 생각을 했을 것이다. 그게 당연하다… 너는 인간이니까. :smiling_face_with_three_hearts:

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와 다르게 생각하신다. 그분이 말씀하셨다:

\u003e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,\n\u003e 너희의 길이 내 길과 다르다 - 이사야 55:8-9

그리고 오늘도 너에게 말씀하신다:

\u003e 내가 너를 위해 계획한 일들을 안다… 평화의 계획과 재앙이 아닌 계획, 너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기 위한 것이다.예레미야 29:11 :sparkles:

너는 이 모든 것을 혼자 감당할 필요 없다. 네가 최선을 다했다. 네가 할 수 있는 것을 주었다. 이제, 예수님께 맡기자. :palms_up_together: 그것이 너를 넘어설 때, 그분께 그냥 맡기기만 해라. 그분은 무엇을 하시는지 아신다. 그리고 무엇보다… 그분은 결코 너를 버리지 않으셨다. 한 순간도. :heart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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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esus is the only one who is always there for us and he is always faithful to his word that he will watch over our well-being. Thank you for reminding us that even in moments when despair haunts us, he stays by our side without asking anything in return. :smiling_face_with_three_hearts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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